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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올해의관광도시 공동 선포식 열어........
지역 제천 등록일 2015-12-03 조회 3822

2016올해의관광도시 공동 선포식 열어....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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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관광공사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‘2016 올해의 관광도시선포식을 열었다.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내년 처음으로 시행하는 올해의 관광도시에 선정된 충북 제천, 전북 무주, 경남 통영에 3년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예산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. 이 사업은 매년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 3곳을 선정해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, 2014년 공모를 통해 첫 대상 도시를 선정했다.

 

제천시는 시민이 행복한 자연치유도시 제천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내년 내외국인 관광객 1105만 명 유치를 위해 나선다. ‘힐링을 콘셉트로 한 시티투어와 지역 페스티벌 등 18개 관광상
품을 준비한다
. 무주군은 사계절이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레저스포츠 관광도시로 슬로건을 정하고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레포츠 투어 등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. 통영시는 살고 싶은 힐링 도시, 품격 있는 문화 시민이라는 비전 아래 섬이 많은 특성을 살려 섬 투어 관광상품과 음악페스티벌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준비한다.

    

관광공사는 3개 도시의 공동 홍보를 전담해 홍보영상 제작과 TV 캠페인 등을 책임진다. 이달부터는 통합 웹사이트(tourcity.or.kr)도 별도로 운영한다.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3개 도시를 적극 홍보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, 2017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광주 남구, 강원 강릉, 경북 고령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.


(동아일보에서 발췌-기사바로가기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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